안동 작두의 명인 宋玉順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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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 78   오방작두장군   (2015-04-23)   메일보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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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나리 진달래 목련 꽃들이활짝 봄을 자랑 합니다 옴추러던 몸과 마음을 열어 즐거운 일들을 마련 했으면 합니다 가까운 여행이라도 떠나보시면 어떨까요
No. 77   오방작두장군   (2014-11-26)   메일보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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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지막 남은 나뭇잎들이 애써 매달러 한들거립니다 갑오년 한해도 서서히 멀어지네요 아껴주신분들 감사한 마음 전하고 싶네요 감사 합니다 고맙 습니다
No. 76   오방작두장군   (2014-08-16)   메일보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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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월은 유수와 같네요 벌써 말복도 지나고 곳처서가 오는군요 한낮 땡볓은 따가운데 밤기운은 그다지 덥지않군요 요즘 시국이 너무 어수선 하여 우리모두 편하지못할줄압니다 힘들지만 우리모두 힘차게 하이팅 입니다
No. 75   오방작두장군   (2014-04-09)   메일보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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벌써 개나리 진달래 목련 꽃들이 추워을 이기고 자태을 자랑하네요 우리 모두 무거운 마음 버리고 아름다운 봄 향기 맛으러 야외로 나가요 그리고 봄 향기에 취해 보세요
No. 74   오방작두장군   (2013-12-31)   메일보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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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사년이 저물어 가고있습니다 무거운 마음 잠시 내려놓고 갑오년 새해 떠오르는 해 같은 희망찬 새해을 맞이 해봅시다
No. 73   오방작두장군   (2013-09-10)   메일보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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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덥던 여름도 이제는 서서히 도망가고 가을에 정취가 조금식 납니다 감사하는 마음 새롭게 다시금 듭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욱더 사랑 해주세요
No. 72   오방작두장군   (2013-04-29)   메일보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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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씨 가 고르지 못하네요 모두모두 감기 조심하세요
No. 71   오방작두장군   (2013-03-23)   메일보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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흰 눈이 하얀게 온세상 을뒤덮던 매서운 겨울은 어디로가고 이제는 봄을 제촉하는 봄비가 내리더니 벌써 성질급한 꽃 망울이 하나둘 씩 맺칩니다 엄마 품속같이 포근한 봄날에 우리모두 아름다운 그림을 그려봐요
No. 70   오방작두장군   (2012-10-23)   메일보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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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곡이 무르익는 가을입니다 우리다함께 마음에 풍요로움으로 가을단풍 맞이가면 어떨까요 잠시나마 무거운 짐내려놓고 말입니다 어디론가 헐 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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